비블리스토아

MBC 김민식 PD가 매일 글을 쓸 수 있는 이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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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저자는 몇 년 전 노조활동을 열심히 한 죄로 좌천되었는데 그때 별로 할 일이 없어 블로그에 매일 글쓰기라는 일을 자신에게 주었다. '세상이 나에게 일을 주지 않는다면 내가 나에게 일을 주자'는 정신으로 매일, 그것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블로그에 글을 썼다. 

그렇게 매일 쓴 글들이 차곡차곡 모여 <영어 책 한 권 외워봤니?>가 됐고, 이번엔 <매일 아침 써봤니?>가 되었다. 책을 읽으면서 나도 마음을 먹기 시작했고, 읽고 나서 굳게 마음먹었다. 블로그를 한다고. 거기에 매일 글을 쓴다고. 다만 아침에 쓰는 건 아니고 자기 전에만 쓴다고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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